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를 위한 운영 엔진 제안
매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본사의 데이터가 됩니다.
발주·리뷰·매출·마진 — 흩어진 매장 데이터를 본사의 판단 체계로 연결하는 엔진, AUTOLINK를 제안합니다.
점주의 기대와 본사의 기대는 다릅니다
점주는 편한 운영을, 본사는 지켜지는 품질을 바랍니다 — 서로 다른 두 기대가, 지금은 한 자리에서 만나지 못합니다.
점주의 기대
"체계적이고 간편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어요."
매일 반복되는 발주·답글·정산을 여러 도구를 오가며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본사가 챙겨주는 하나의 체계.
본사의 기대
"본사 식자재를 잘 쓰고,
품질이 유지되면 좋겠어요."
점주님들이 필수품목을 제대로 구매하고, 어느 매장을 가도 서비스 품질이 최상으로 유지되는 브랜드.
그래서, 우리가 직접 차려봤습니다
오토기어드는 점주와 본사 양쪽의 입장이 모두 되어 보기 위해 자체 매장 '싸빠맛'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01직접 운영점주의 하루를 그대로 살아보며 반복 업무 파악
02자동화 설비'통돌이' 같은 하드웨어 자동화를 도입해 실증 테스트
03결론그래서 시중의 도구는 먼저 전부 써봤습니다
시중의 도구도 써보았지만 — 흩어진 정보는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매장에 도움이 된다'는 앱들을 직접 써봤지만, 앱이 늘어날수록 데이터는 흩어지고 관리 포인트는 점점 늘어났습니다.
본사가 직접 만들기에는 개발·유지보수 부담이 막대했습니다.
시중 도구를 직접 써보고 정리한 한계
| 시중 도구로 겪은 일 | 점주·본사에게 남는 문제 |
| ✕앱마다 화면도, 보여주는 정보도 제각각 | 매번 여러 앱을 오가며 따로 확인 |
| ✕한 앱의 설정이 다른 앱엔 연동되지 않음 | 같은 내용을 앱마다 중복 입력 |
| ✕매출·리뷰·발주 기록이 소프트웨어 회사 소유 | 점주도 본사도 데이터를 갖지 못함 |
| ✕화면은 보여줘도 발주·답글·정산 '행동'은 그대로 | 일은 조금도 줄지 않음 |
그 문제를 풀려면 — 흩어진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해야 했습니다
POS · 카드 정산
배달의민족주문 · 리뷰 · 정산
주문 · 리뷰 · 정산
주문 · 리뷰
예약 · 리뷰 · 스마트주문
레시피 · BOM메뉴 기준 정보
발주, 물류 시스템수발주 · 출고 · 배송
통합
엔진
점주용 통합 앱발주 · 품절 · 리뷰 · 매출 하나로
이 앱들의 기능까지 내장 —
매출 리포트
식자재 발주
플랫폼 리뷰 관리
본사용 대시보드점포별 사용량 · 품질 · 마진
통합된 데이터가 생각지도 못한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채널마다 흩어져 보던 데이터를 합치자, 쿠팡이츠 매출 하락의 진짜 원인이 드러났습니다.
싸빠맛 — 쿠팡이츠 일매출 추이
하락 구간
가격 동기화 후 회복
→
→
03
원인 탐색
채널 간 가격 불일치 → 노출 알고리즘 페널티
→
가맹점 운영은 더 쉬우면서, 본사 관리는 더 또렷하게 —
그 사이를 잇는 엔진을 만들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과 연동되는 운영 관리 프로그램 — AUTOLINK입니다.
연동 — 본사 시스템과 깊게
본사의 레시피와 연동해 몇 그릇이 팔리면 식자재가 얼마나 쓰였는지 추산하고, 발주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 발주까지 이어집니다.
통합 — 점주 도구를 하나로
점주가 따로 쓰던 도구들을 하나로 통합해 데이터 경로를 모으고, 모인 데이터는 본사에게 제공되어 효용을 극대화합니다.
본사 필수품목, 이제 30초면 발주가 끝납니다
점주님에게는 30초 발주를, 본사에게는 사입·과발주 여부를 알려줍니다.
지금은
✕POS 수발주 프로그램에 품목을 하나하나 입력
✕깜빡하고 누락하면 다음 날 영업에 바로 차질
✕본사는 필수품목을 잘 사는지, 사입하는지 볼 수 없음
01휴대폰으로 30초 발주 — 최근 발주 이후 사용량을 기억해 필요한 만큼 제안
02누락 방지 — 재료가 떨어지기 전에 먼저 알림
03발주 즉시 본사 전달 — 기간별 사용량과 발주량을 대조
AI가 본사 서비스 매뉴얼대로 답글을 답니다
본사에게는 점포별 서비스 품질을 알려줍니다.
지금은
✕플랫폼마다 들어가 답글을 일일이 작성 — 밀리면 방치
✕나쁜 리뷰의 원인을 정리할 시간이 없음
✕본사는 매장 서비스 품질을 방문 전까지 알 수 없음
01AI 답글 보조 — 모든 플랫폼 답글을 휴대폰에서 한 번에
02주기적 AI 리뷰 분석 — 지점별 누적 리뷰에서 컴플레인 요소를 미리 점검
03본사 리포트 — 잘하는 점과 개선 포인트를 알고 방문
이젠 매출뿐 아니라 '얼마나 남는지'가 보입니다
기존에는 월에 얼마 벌고 나가는지만 알았다면, 이제는 배달앱에서 메뉴 1개를 팔았을 때 얼마가 남는지 알게 됩니다.
지금은
✕플랫폼 정산서가 제각각 — 수수료·프로모션이 뒤섞임
✕한 그릇 팔면 실제로 얼마 남는지 계산이 어려움
✕본사는 점포 손익을 추정으로만 파악
01진짜 마진 — 수수료·프로모션을 제거한 플랫폼별 한 그릇 손익
02피크 회전 분석 — 피크 시간 회전수에 따라 얼마가 남는지 계산
03정제 데이터 본사 집계 — 고수익 제품 개발의 방향 근거
일회성이 아닙니다 — 점주님이 원하는 기능이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점주님은 이제 여러 앱을 들락날락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앱에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받습니다.
128개 점포의 발주·품질·수익 신호가 한 화면에 —
본사가 챙겨야 할 곳부터 색으로 떠오릅니다
전 점포 현황 — 실시간
전체 점포128
오늘 발주 완료117
주의 신호8
위험 신호3
강남발주 완료
홍대발주 완료
판교사입 의심
수원발주 완료
분당리뷰 급락
일산발주 완료
송도발주 완료
왕십리폐기율 ↑
건대발주 완료
신촌발주 완료
안산매출·리뷰 동반 하락
부천발주 완료
어떤 품목이 자주 버려지는지, 또는 사입하는지 하나하나 알게 됩니다
과발주 → 폐기 진단
매출 대비 발주가 과한 지점은 폐기율을 진단하고, 점주 원가율을 낮추는 SV 코칭으로 연결합니다.
미달 → 사입 의심
매출은 나오는데 발주가 적은 지점은 사입 가능성을 확인하고, SV가 방문해 필수품목 구매를 요청합니다.
SV는 방문 전 현황을 파악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점포별 운영 현황을 AI가 보드·리포트·카드뉴스로 자동 정리해주어, 방문 전 점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점포 현황 보드
점포 현황 보고서
점포 현황 카드뉴스
리스크 걱정하지 마세요!
직영점 1곳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직영점 1곳 검증 → 경험 및 지표 확인 → 가맹점 확대 순으로 진행하여,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변화를 만들수 있습니다.
STEP 1
본사 BOM 작성
메뉴 × 레시피 × 식자재의 기준 정보를 함께 정리합니다. 모든 계산의 뿌리입니다.
STEP 2
물류 시스템 연동
본사 발주·물류 부서와 협업해 발주 데이터가 실제 물류로 이어지게 연결합니다.
STEP 3
POS API 연동
본사가 쓰는 POS사와 제휴해 점포 매출을 받아옵니다. 배달앱·네이버 연동은 오토기어드가 자체 처리합니다.
점주는 모든 것을 편하게,
본사는 모든 것을 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