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리뷰·매출·마진 — 흩어진 매장 데이터를 본사의 판단 체계로 연결하는 엔진, AUTOLINK를 제안합니다.
"체계적이고 간편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어요."
매일 반복되는 발주·답글·정산을 여러 도구를 오가며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본사가 챙겨주는 하나의 체계.
"본사 식자재를 잘 쓰고,
품질이 유지되면 좋겠어요."
점주님들이 필수품목을 제대로 구매하고, 어느 매장을 가도 서비스 품질이 최상으로 유지되는 브랜드.
오토기어드는 점주와 본사 양쪽의 입장이 모두 되어 보기 위해 자체 매장 '싸빠맛'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책상에서 분석한 게 아니라, 카운터 뒤에서 겪었습니다.”
'매장에 도움이 된다'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결제하고 써봤습니다. 앱마다 다른 정보를 보여주고, 한 앱의 설정은 다른 앱에 적용되지 않고, 매출·리뷰·발주 기록은 점주도 본사도 아닌 소프트웨어 회사의 것으로 남습니다. 무엇보다 — 앱을 아무리 열심히 눌러도 실제 '행동'은 대체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은 보여주지만, 발주·답글·정산이라는 행동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정보도, 설정도, 데이터도 — 모든 것이 여러 앱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POS · 카드 정산
주문 · 리뷰 · 정산
주문 · 리뷰
예약 · 리뷰 · 스마트주문
매출 리포트
식자재 발주
플랫폼 리뷰 관리
전 채널 합산 이상 신호
쿠팡이츠에서만 이상 하락
채널 간 가격 불일치 → 노출 알고리즘 페널티
쿠팡이츠 매출 정상화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과 연동되는 운영 관리 프로그램 — AUTOLINK입니다.
본사의 레시피와 연동해 몇 그릇이 팔리면 식자재가 얼마나 쓰였는지 추산하고, 발주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 발주까지 이어집니다.
점주가 따로 쓰던 도구들을 하나로 통합해 데이터 경로를 모으고, 모인 데이터는 본사에게 제공되어 효용을 극대화합니다.
점주님에게는 30초 발주를, 본사에게는 사입·과발주 여부를 알려줍니다.
본사에게는 점포별 서비스 품질을 알려줍니다.
기존에는 월에 얼마 벌고 나가는지만 알았다면, 이제는 배달앱에서 메뉴 1개를 팔았을 때 얼마가 남는지 알게 됩니다.
점주님은 이제 여러 앱을 들락날락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앱에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받습니다.
매출 대비 발주가 과한 지점은 폐기율을 진단하고, 점주 원가율을 낮추는 SV 코칭으로 연결합니다.
매출은 나오는데 발주가 적은 지점은 사입 가능성을 확인하고, SV가 방문해 필수품목 구매를 요청합니다.
128개 점포의 발주·품질·수익 신호가 한 화면에 — 본사가 챙겨야 할 곳부터 색으로 떠오릅니다.
매출·마진·리뷰 지표가 함께 나빠지는 점포를 포착
발주·품질·운영 중 어디가 문제인지 데이터로 좁히기
추측이 아닌 근거를 들고 가는, 더 높은 품질의 방문
폐점 전에 개입 — 점주를 살리는 것이 브랜드를 살립니다
메뉴 × 레시피 × 식자재의 기준 정보를 함께 정리합니다. 모든 계산의 뿌리입니다.
본사 발주·물류 부서와 협업해 발주 데이터가 실제 물류로 이어지게 연결합니다.
본사가 쓰는 POS사와 제휴해 점포 매출을 받아옵니다. 배달앱·네이버 연동은 오토기어드가 자체 처리합니다.